임신초기증상

임신초기증상은?

임신의 기간은 최종 월경주기의 첫째날부터 42주를 각각 14주씩 삼등분하여 초기, 중기, 후기로 구분합니다.
임신기간 중 약물이나 알러지를 일으키는 식재료등 각종 유해 인자에 노출을 조심해야 하며, 특히 초기에는 아주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더 주의해야합니다. 초기엔 생리가 없는 것외에는 별다른 증상은 없으나, 흔히 입덧이라고 부르는 구토증상이 있을수 있고, 소량의 질출혈이나 하복부의 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덧의 경우엔 16주 이후에는 거의 없으며, 임신 12~13주차 정도가 되면 치골결합부위에서 자궁이 만져집니다.

태아의경우 임신 5~6주 정도에 4~5mm 크기만큼 자라며 심박동이 나타나게 됩니다.
8주 정도가 되면 크기가 20~24mm 만큼 자라며 머리는 몸에 비해 크게 보입니다.
12주가 정도가 되면 6~7cm 정도 커지면서 손가락, 발가락도 구분이 되고 태아의 자발적인 움직임도 관찰이 가능합니다.

임신확인방법은?

성관계 후 약 7일~10일후부터 혈액검사를 통해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15일후 부터는 소변검사(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하여 2줄이 나오게 되면 임신을 확인 할 수 있으나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하게 될 경우 간혹 오류가 있을수 있으니 내원하셔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피검사
관계후 8,9일째면 혈액에서는 임신호르몬이 검출되니 이 시기에 병원에서 피검사를 하시 면 임신 여부를 가장 빨리 알수 있습니다.
소변검사
관계후 10-14일째부터 소변에서 임신 호르몬이 검출되지 임신테스트기로 확인 가능합니다
초음파검사
관계후 17,18일째부터 애기집이 초음파로 확인 가능합니다.

임신전후로 필요한 검사는?

임신전에 일반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몸상태를 체크를 하고 추가적으로 간염,매독,풍진항체를 확인하기 위해 피검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임신후에는 초음파검사를 통해 태아가 정상적으로 자궁내에 착상이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이후 정기 검진 시에는 태아의 심박동이 관찰과 크기를 살펴봅니다.

초음파 검사
자궁, 난소의 종양 및 이상 유무를 미리 체크하는 필수 검사입니다.
자궁경부암 검사
젊은 여성들에게도 호발하는 자궁 경부의 세포 변성 유무를 미리 체크하는 것도 필수검사중 하나입니다.
성병,골반염,요도염균 검사 (STD 검사)
남녀간에 서로 옮을 수 있는 세균 및 바이러스 검사도 중요한 체크사항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균들이 있을 경우에는 임신중에도 약을 써서 치료를 하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중절수술은?

태아에게 약물복용은 민감한 시기이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약물을 복용할 수 있으나 이때에는 전문의와 상담하고 임신에 지장을 주지 않는 약물을 복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임신 사실을 모르고 약물을 복용했을시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하나 보통의 소화제나 감기약을 단발적으로 1~2회 정도 복용했다고 해서 임신 중절을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술을 마시는것과 흡연하는것은 당연히 임신중에는 금기사항입니다. 하지만 임신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소량의 술을 마신 정도로는 임신 중절을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외 중절수술과 관련된 내용은 상담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들으시면 됩니다.

  • 퀵메뉴
  • 카톡상담
  • 비용상담
  • 진료예약
  • 비밀상담
  • 오시는길
  • TOP
문자상담문자상담
문자상담
문자상담
이름
항목
휴대폰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합니다.
[자세히보기]
문자상담 전화상담 카톡상담
문자상담
상담신청하기